자다 일어나서 성큼성큼 걸어오는 야웅군.
먼가를 기대하는 눈치...
결국 뒤적뒤적 하나씩 꺼집어 내고 있다.
자연탐방을 다녔는데 산에 올라가는 3일마다 비가왔어요...ㅡ.ㅜ;;;;
꺼집어 낸걸 옆에서 지켜보는..;;;;
야웅군과 상관있는 물건은 하나도 없다.
별로 반갑지 않은지 발라당 한번 없이 쿠션으로 돌아가 자버리더군요.
물건들을 옆에서 한참 지켜보다 먹을게 없다는걸 알자 다시 가서 잠들어 버리는 야웅군.

잘 다녀 왔습니다. 어제는 window 7 런칭파티까지 갔다왔네요. rss 리더기에 쌓인글이 1200개가 넘네요. 우선 좀 스킵하고 천천히 여행다녀온거 정리하구 해야겠군요. 야웅군은 한 4일 못봤더니 살이 찐듯한 느낌이 이번 아오모리현 행은 제가 로 자연탐방이라 산을 트레킹 했는데 산으로 갈때마다 비가와서 살짝 고생아닌 고생을 했네요. 돌아오는 마지막날이 날씨가 제일 좋더군요.
정리하면 천천히 하나씩 포스팅 하겠습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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