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삼각대라고 불리는 관절이 자유자재로 움직여 삼각대를 세우기 힘든곳에서도 다리를 구부려 다양한 형태로 세워 사진 촬영을 할수있는 미니삼각대 입니다. 길이는 170mm 최대가용무게는 275g이니 컴팩트 카메라만 가능합니다.
DSLR 같은 경우는 앞으로 넘어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컴팩트중에서도 무게가 좀 나가는 하이엔드 카메라들도 이 삼각대엔 좀 부담스럽습니다. 무게지탱능력이 275g이니 주의하셔야함.
탈부착이 가능한 플레이트.
구조는 간단하며 플레이트를 장착하면 플레이트 락 버튼을 확인해 항상 플레이트가 흘러내리지 않는지 주의해야 합니다.
삼각대를 놓기 힘든 다양한 장소에 관절을 구부려 다양하게 놓고 촬영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렇게 놓고 야웅군 사진도 찍어보고..
이 고릴라삼각대 같은 미니 삼각대는 접사할때 꽤 편합니다.

휴대성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간편하며 다양한곳에 놓고 촬영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삼각대가 구조적으로 좀 약합니다. 컴팩트 카메라외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Dslr같이 무게가 나가는 카메라의 경우 앞으로 쓰러지거나 주저앉아 카메라에 기스가 날수도 있습니다. 사용상에 주의점은 플레이트가 삼각대 몸체에 잠겨져 있는지 버튼을 항상 확인하는 습관을 잘못 걸었다가는 그냥 쑥 빠져버려 카메라에 흠집이 생길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꽃사진이나 작은 물체를 놓고 접사를 할때 꽤 편하더군요.
무거운 무게를 지탱할수 있는 관절식 미니삼각대는 SLR용도 나옵니다. 최대 가용무게를 확인하시고 용도에 맞춰 구매하셔야 합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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