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을때 옆집 할머니가 키우던 고양이 항상 낮이면 저렇게 나와서 햇볕을 쬐고 있던놈....
사람도 별로 겁안내고 삶은 계란을 주면 노란자만 쏙 빼먹던 희안한놈...
한국에 있었음 웅이랑 친구해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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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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