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노트, 여행을 생각하게 한다. 여행을 떠난다. 그 모든 흔적을 여기에 남기자라는 모토로 50년 전통의 최고급 제지 미도리 종이와 수작업 가공되는 소가죽커버로 제작되었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가죽냄새. 생각보다 좀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작은 노트. 크기는 여권보다 조금 크다.
50년전통의 미도리 종이 속지. 여기다 뭘로 채우나... 별다른 계획이 없는데...
맨 앞장엔 자신의 프로필을 기록하도록 되어있다. 속지는 리필이 가능하다.
수작업으로 가죽커버를 만든다는데 이런 느낌의 물건 꽤 오랜만인듯 하다.
지퍼 케이스는 따로 구매해야 한다. 어쨌든 지퍼케이스도 부착...
크기는 딱 여권보다 조금 큰편이며 여권을 속지뒤로 끼우면 된다.
대충 구경하구 당장에 쓸일이 없으니 여행박스안에 넣어둘려고 보다 여행박스안에서 딩굴고 있는 9년전의 영국 전화카드와 일본 전화카드 아마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 남아있는걸로 기억한다. 영국전화카드는 ic칩이 내장되있어 예전에 처음 봤을때 역시 선진국은 전화카드도 틀리구나 하며 놀랬든 기억이 난다. 헌데 언제 저 전화카드를 다시 사용할수 있을까싶다.
트래블러스노트 꽤 마음에 드는 선물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느낌이 괜찮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가죽냄새도 나쁘지 않고 가죽도 부드럽다. 작은 기록장으로 괜찮아 보이는 느낌이다. 나두 선물로 받긴 했지만 선물용으로 꽤 괜찮은 아이템인듯.
다음에 한번 누군가에게 선물할게 있다면 선물용으로 한번 고려해보고 싶은 아이템이군요.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