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웅군이 지금 노려보고 있는건 진공청소기, 고양이가 사냥을 할때는 자세를 낮추고 엉덩이 들고 발을 살짝 앞으로 내밀어 발톱을 조금 세워서 저렇게 지켜보다 순식간에 달려와 공격한다. 야웅군은 진공청소기를 아주 싫어라하고 나는 늘 야웅군의 털을 잘 빨아들이는 강력 진공청소기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대충 청소를 끝내고 보니 구석에 처박혀 자는 야웅군...
꿈이라도 꾸는지 혼자 뒤척뒤척.... 딩굴딩굴...

하루 12시간을 자는 야웅군이 꿈을 꾼다면 이런꿈이라도 꿀까...




음 이건 좀 아닌가....
그냥 재미삼아 끄적끄적 해본 합성놀이네요..재미가 없더라도 이해를...~.~;;;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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