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009/07/26 03:52

오늘 운전을 하고가면서 보니 하늘이 참 청명하다.
결국 국도변에 차 세워놓고 잠깐 한컷.
렌즈 바꿔서 또 한컷.
요즘은 과음을 하면 그 후유증이 사라지는데 하루가 걸리는군요.
다른곳도 오늘 하늘에 구름이 좋았나요 ?_?

초저녁에 계속자다가 지금 이시간에 아주 맑은 정신으로 말똥 ~ 말똥 ~ 이것도 좀 괴롭군요.
야웅군은 옆에서 코까지 골며 자는데 그냥 부럽기도 결국 글쓰면서 한번 깨워봤더니..~.~;;;;
승질내면서 베란다로 나가버리네요...ㅡ.ㅜ. 이 새벽에 니가 나한테 이러면 안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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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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