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이들..

2009/07/05 21:42

길을 가다가 한번씩 보게 되는 개벽이들....
고양이와는 달리 담이나 울타리 밖으로 목을 쑥 빼고 지긋이 사람을 본다.
도망가기 바쁜 길고양이들과는 다른느낌.
무얼 그렇게 보시나..... 그나마 짖지는 않는구나.
세상 모르고 잠에 빠진 귀여운 강아지...

'사진으로 말걸기 > DSL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에서.  (32) 2009/07/17
쓸쓸한 여름바다 몽산포 해수욕장.  (39) 2009/07/12
개벽이들..  (50) 2009/07/05
물향기수목원의 귀여운 도적 청설모들.  (38) 2009/06/26
바람이 지나가는 모습.  (33) 2009/06/24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