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웅군도 이미 자신이 실수했다는건 알고 있으며 눈치보는중이다.
분명히 지금 혼날것이라는건 알기에 방에도 못가구 머뭇머뭇....
야웅군에게 어머니는 두려운 존재 괜히 까불거나 식탁에 올라가면 여지없이 슬리퍼로 뒤통수를 날려주신다.
밖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자신이 한일이 잘못된건 아는지 후다닥 싱크대밑으로 숨어 버린다.
잘 숨는다...ㅋ.ㅋ 왜 이렇게 웃긴지 야웅군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자 마자 후다닥 기어들어간다.
결국 내손으로 싹 재빨리 정리 어차피 어질러 놓은거 보면 야웅군의 관리책임이 있는 나도 좋은소리는 듣지 못하기에....
야웅군에게 어머니는 두려운 존재 괜히 까불거나 식탁에 올라가면 여지없이 슬리퍼로 뒤통수를 날려주신다.
밖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자신이 한일이 잘못된건 아는지 후다닥 싱크대밑으로 숨어 버린다.
잘 숨는다...ㅋ.ㅋ 왜 이렇게 웃긴지 야웅군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자 마자 후다닥 기어들어간다.
결국 내손으로 싹 재빨리 정리 어차피 어질러 놓은거 보면 야웅군의 관리책임이 있는 나도 좋은소리는 듣지 못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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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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