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를 보여주고 또 짖는다. 먼가 줄게없나하며 주머니안에 있는 원래 길고양이 몫인 주머니안에 있는 천하장사 쏘세지를 까서 던져넣어줬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꼬마가 춤추는 동안 옆에서 무관심 모드로 있었는데 덩치큰놈이 쏘세지를 던지자마자 꼬마를 위협해 재빨리 가로채 버리더니 한입에 먹어버린다. 꼬마는 다시 나를 보고 짖고 다시 던져졌으나 역시 큰 놈이 가로채기.
재주는 곰이 부리고 공은 엉뚱한 놈이 차지한다더니 딱 그짝이다. 겨우 마지막남은 쏘세지는 정확히 던져 꼬마가 먼저 받아 먹었다. 울타리만 없었다면 꿀밤 한대 먹이고 싶었든 저 덩치큰놈 또 던져주지 않을까 지켜보고 있다.
왜 이렇게 미워보이는지 저 덩치가 꼬마에게 앵벌이를 시키는건가하는 생각이...
사람도 살다보면 이런 경우가 생긴다. 스스로 열심히 먼가 계획하고 만들었는데 칭찬은 엉뚱한 사람이 받는다.
그래도 포기는 하지말자.... 언제가는 좋은날이 올것이다.... 일상속 사진이야기....
왜 이렇게 미워보이는지 저 덩치가 꼬마에게 앵벌이를 시키는건가하는 생각이...
사람도 살다보면 이런 경우가 생긴다. 스스로 열심히 먼가 계획하고 만들었는데 칭찬은 엉뚱한 사람이 받는다.
그래도 포기는 하지말자.... 언제가는 좋은날이 올것이다.... 일상속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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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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