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끈만 보면 정신못차리는 야웅군. 덕분에 집에있는 모든 책의 책갈피끈이 너덜너덜 해졌다.
책만 읽고 있음 어쨌든 달려와 책갈피 끈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부터 내 독서에 가장 방해되는 훼방꾼이 되었다.

야웅군에게 세상의 모든책은 책갈피끈이 있는 책과 없는 책으로 딱 이분법이 된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책갈피로 야웅군과 놀아주기.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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