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정말 많이 더운가보다.
시원한 자리만 찾아다니면서 버티기 모드로 앉아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야웅군.
결국 선풍기를 돌려줬다. 직접 바람맞는건 싫어해 옆에 앉아 곁바람을 쐬고 있다.
선풍기 회전에 맞춰 꼬리를 살랑살랑 하는듯 하다. 니 몸을 뒤덮고 있는 털을 보며 나도 요즘 그냥 더워지네.
반려동물과 일상 - contax g2 / potra 160nc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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