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번 넷북 XNOTE MINI X110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xnote mini 아이스크림이라는 이름으로  x120 넷북을 출시했다. 지난번 x110을 체험했든지라 디자인은 x110도 괜찮았는데 이번엔 아래와같이 디자인을 변경해 포인터를 줬군요.
테두리 부분에 색을 넣어 살짝 포인터를 줬다. x110과 마찬가지로 디자인은 깔끔한 느낌이다. 가장 크게 변화된점은 지난번 x110사용시 3cell의 밧데리에 대한 아쉬움을 글로 남겨둔적이 있는데 이번에 6cell로 변경 사용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보면 인스턴트 모드의 채용.
스마트온 기능을 추가하여 빠르게 on하여 웹접속및 다양한 컨텐츠를 그냥 즐길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 2 : 스마트링크.
지난번 x110 리뷰시 이 부분은 sd메모리를 쓰지 않는 사람에겐 필요없으니 차라리 멀티 메모리 슬롯으로 변경하거나 다른기능을 넣었으면 하는 글을 기록했었는데 옆쪽으로 스마트링크 기능이 추가되었다.
x110에서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있든 부분이 변경되어 데이터 스마트링크 케이블을 통해 pc간의 자료전송및 odd사용을 쉽고 편하게 할수 있도록 개선이 되었다.  대신 x110에 있든 sd 메모리 슬롯 부분은 앞쪽으로 옮겼다.

넷북의 용도 : 디자이너인 동생 직업 특성상 물건의 디자인도 꽤나 중요시 하지만 처음 넷북을 접하면서 역시나 자신의 일감을 처리할수 있는지 궁금해 했으나 동생의 직업특성상 그래픽 작업을 원활히 사용할수 있는 최고사양만 원하고 역시나  그러놈만 사용한다. 넷북의 용도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트 같은 그래픽 작업등을 하기엔 적합하지 않다. 넷북의 가장 큰 용도는 작은크기의 휴대성으로 문서작성및 인터넷 웹 등을 접속해 어디에서나 쉽게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즐기며 간단한 블로깅등 간단한 작업을 할수 있다는것이 아닐까 싶다. x120의 인스턴트 모드의 채용은 그런것을 즐기기에 제대로 추가한 기능인듯하다.
사용자 편의 기능 추가외 화면의 해상도가 1024*576로 변경되었고 기능은 추가하면서 무게도 지난번보다 가벼워졌다.

지난번의 x110은 체험단을 끝내고 반납을 했는데 이번 x120은 지난번 x110 사용시 내가 아쉬움으로 기록했든 몇몇 부분이 개선되어 나와서 그런지 기대가 되는군요. 생각보다 빠른 개선이며 엘지전자 넷북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듯 하군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달콤한 XNOTE MINI 아이스크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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