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청소하는 동안 원래의 보금자리인 베란다로 몰아냈다.
슬쩍 창문을 열고 머하나 보니 누워있다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 하품하며 기지개를 쭈욱..
'청소 끝났음 ?' 청소기 소리가 안들리니 이제 다시 방으로 들어갈까 하는 눈치...
뛰어오르는걸 손으로 제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지루한지 내려가 다시 입을 쩍 벌린다.
청소하는 시간이 꽤나 지루했었나 보다. 입을 저렇게 쩍 벌리면 요괴 또는 괴수같다고들 한다.
집고양이의 일상...
슬쩍 창문을 열고 머하나 보니 누워있다가 고개를 들고 일어나 하품하며 기지개를 쭈욱..
'청소 끝났음 ?' 청소기 소리가 안들리니 이제 다시 방으로 들어갈까 하는 눈치...
뛰어오르는걸 손으로 제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지루한지 내려가 다시 입을 쩍 벌린다.
청소하는 시간이 꽤나 지루했었나 보다. 입을 저렇게 쩍 벌리면 요괴 또는 괴수같다고들 한다.
집고양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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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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