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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도넛...

2008/10/05 21:48



크리스피 크림의 도넛.... 너무 달아서 처음에 먹을땐 금방 질릴줄 알았는데...
톡 쏘는 매콤한 맛처럼 이 달달한 맛도 중독성이 있는건가.
가끔 너무 생각나서 한번씩 사다 먹게 된다.

너무달아서 2개먹구나면 그 이상은 못 먹겠던데... 처음으로 오리지널 글레이즈외에 다른 도넛을 몇개 사봤다.
오리지널 글레이즈보다 덜 단거 같아서 이건 3개까지 먹을수 있겠다는 사실 밥먹기가 귀찮아 어제 저녁을 이것으로 때움
이 달콤한 맛은 배고픔도 쉽게 잊어버리게 해주는거 같기도하다.
밥 안먹구 이런걸로 저녁을 때운다고 한소리 들었다. 아마 요즘 멜라민 파동때문인지 어머니는 모든 과자에 대해 상당히 걱정하는듯 하다. 머 내가 집에서 밥을 잘 안먹는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미 난 해태제과의 문제의 미사랑 과자를 이전에 좀 먹었는데 집에 있는 과자를 뉴스를 보신 어머니가 다 버리셨다.
요즘 먹거리 문제가 계속 뉴스에 보도되니 어머니가 이제 도시락까지 챙겨주실 분위기다.
헌데 도시락들고 어디 다니기엔 곤란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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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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