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고양이 세수하는 모습....
야웅군은 지금 국물이 있는 간식캔을 하나 뚝딱하구 열심히 세수중...
그루밍하는것과 비슷하나 주로 국물이 있는 캔을 먹고 나면 상당히 열심히 한다...
부지런히 열심히 쉬지 않고 참 열심히 세수한다...
발에 묻은 국물이 조금 묻었는지 쉬지않고 상당히 깔끔떨면서....
중간중간 간식의 아쉬움이 남았던지 입맛도 다신다.....
어찌보면 사람보다도 더 열심히 하는듯 하다... 자신의 침을 묻혀서 깔끔떠는 모습...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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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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