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맛 요플레를 들고 들어오니 역시나 옆에와서 보채는...
언제나 야웅군 몫은 뚜껑위에 묻어있는 요플레만...ㅎㅎ..
꽤 많이 묻어 있어서 오늘은 상당히 만족하는듯 하다.
껍데기가 바닥에 떨어지니 어찌나 빨리 뛰어가는지.......
사실 제일 좋아하는 요플레는 고구마맛인데 달콤해서 그건 항상 더 달라고 보챈다는...
가끔 뚜껑에 붙은게 별로 없으면 얼굴이 저렇게 됩니다....ㅋㅋ..운인걸 어쩌겠냐마는...
오늘은 케잌도 한숟가락 얻어먹구 자네요.....
요 케잌은 오늘이 화이트데이라 갤러리아 백화점에 갔다가 어머니한테 바쳤네요.
이런날 안챙겨주면 가끔 괴롭힘을 당할때가 있어서... 이건 너무 달아서 웅이는 반숟가락만...훔.
가끔 오시는 여성블로거분들 오늘 사탕 많이 받으셨는지...
못받으신분은 이 이모티콘이라도 @----- , >{ // }<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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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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