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평일날 저녁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오니 우리 야웅군 이러고 자고 있다.
머 고양이가 원래 잠을 많이 자는 동물이니 그다지 신경쓸 일은 아니다만
사람이 들어왔으면 눈을 뜨고 아는 척은 해야 될거 아니야 !!!
카메라를 이렇게 가까이 대고 찍어도 찍어도 꿈적도 하지않고 코까지 골며 잔다.
피곤하냐 ㅡㅡ;;;;; 결국 내가 깨웠다....
방의 주인으로서 그냥 심술이 좀나서....그리고 좀 건방진거 같아서...
깨웠더니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내 무릎위로 와서 배에 대고 꾹꾹이를 하기 시작한다...풉...
가끔 이런모습은 좀 귀엽기도 하다...
아마 지금까지 계속 이놈을 데리고 있는것도 이런 엉뚱함이 주는 매력 때문인듯 하다...
머 고양이가 원래 잠을 많이 자는 동물이니 그다지 신경쓸 일은 아니다만
사람이 들어왔으면 눈을 뜨고 아는 척은 해야 될거 아니야 !!!
카메라를 이렇게 가까이 대고 찍어도 찍어도 꿈적도 하지않고 코까지 골며 잔다.
피곤하냐 ㅡㅡ;;;;; 결국 내가 깨웠다....
방의 주인으로서 그냥 심술이 좀나서....그리고 좀 건방진거 같아서...
깨웠더니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내 무릎위로 와서 배에 대고 꾹꾹이를 하기 시작한다...풉...
가끔 이런모습은 좀 귀엽기도 하다...
아마 지금까지 계속 이놈을 데리고 있는것도 이런 엉뚱함이 주는 매력 때문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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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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