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날 새벽까지 혼자 무지 열받았었는데... 아주 오래전 혼자 배낭메고 여행다니든 사진과
작년 2006년 일본사진이 다 사라져버려 새해 액땜 제대로 한다 생각하던 차에
티스토리에서 포토프린터를 보내주어 기분을 살짝 풀어주더니...
좋지않은 일뒤에 좋은일이 오는건 어쨌든 상당히 기분 좋은 예감이라고 해야하나.....
또 사진 날리기 전에 그 동안 쌓여있던 동생들 사진을 이번에 받은 프린터로 왕창 뽑아버렸다...
날라간 사진은 머 복구도 안되지만 , 백업하는 방법도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다시 돌아갈수 없는 시간을 담아놓은 것들이 사라지기 했지만 앞으로의 시간이나 다시 담아봐야 겠다.
복구 서비스를 보냈더니 320기가중에 40메가 보내주더라..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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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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