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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난감을 안 지른지 좀 됐는지라 오랜만에 하나 질러본 캣 텀블러.

고양이가 놀수있는 텐트라고 볼수 있는데 여러개를 연결해서 통로도 만들어 줄수 있다.
기본 구성품은 천막 하나와 바닥에 깔수 있는 깔개하나 깔개는 발로 밟으면 소리가 난다.
보통 고양이 장난감을 사고나면 반응이 전혀 없을때 실망하는지라 오랜만에 긴장하며 질렀는데...


별로 그다지 마음에 안드는지 반응이 없다.

그리고 이틀뒤.....




바닥에 그냥 놔뒀는데 이틀이 지나니 반응이 좀 있다. 슬슬 호기심을 자극한 모양이다.
발로 지붕을 밟거나 해도 부숴지는 그런 물건이 아닌데 그냥 들락날락만 할뿐...

그리고 3일째.....


드디어 집안에 안착 그러나 무언가 불만이 있는듯...
아무래도 바닥 쿠션이 마음에 안드는거 같아 보인다.


원래 사용하는 쿠션 2개를 모두 텐트안으로 쏙 집어 넣었다. 이제야 꽤 만족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모니터 옆에서 이제 이러고 잔다. 생각보다 반응이 약해서 통로용 큐브는 안 지를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텐트와 연결해서 통로를 만들수 있는 큐브를 지를까 말까 아직 좀 고민중.
좋은점은 야웅군이 내 베게를 베고 옆에와서 코 골며 안자서 좀 편하게 자네요.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레이져 포인터와 고양이...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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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