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원에 흔히 보이는 살이 통통하게 찐 비둘기를 닭둘기라고 하던데, 오랜만에 바닷가를 갔더니...
갈매기들도 요즘 사람들한테 저렇게 과자나 잡다한걸 얻어먹는지...무지하게 커구 통통하게 살이 쪄있더라는...
이것들을 닭매기라고 해야하나...
사람이 과자봉지만 들고 있음 주변을 에워싸서 울어대는데...히치콕의 영화 새까지 생각나더라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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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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