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포 박스 들어가는건 무리다.
그래도 역시 이것도 박스는 박스인지라 고양이는 흥미를 보인다.
그래도 역시 이것도 박스는 박스인지라 고양이는 흥미를 보인다.
몸을 반 집어넣고 혼자 아둥바둥이다.
결국 박스에 몸을 반쯤 집어넣은채 밀더니 방으로 들어왔다.
똑같은 짓 반복이다. 이번에도 몸을 반만 넣고 뒷발로 아둥바둥 밀더니 결국 내가 책 읽으며 누워있는 자리까지...
결국 30분뒤에야 현실을 깨닫는다.. 들어갈수 없다는 것을....
그래 그건 보금자리 주택도 아니구 쪽방도 아니였어. 다음에 큰 박스 하나 챙겨 줘야겠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택배가 오면 신나는건 고양이도 마찬가지.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야웅군에게 박스가 보금자리 주택.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박스 하나에 행복해 보이는 고양이.
그래 그건 보금자리 주택도 아니구 쪽방도 아니였어. 다음에 큰 박스 하나 챙겨 줘야겠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택배가 오면 신나는건 고양이도 마찬가지.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야웅군에게 박스가 보금자리 주택.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박스 하나에 행복해 보이는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 > 야웅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콘크리트 바닥은 고양이의 여름 피서지. (48) | 2010/09/08 |
|---|---|
| 누워서 그냥 도도하게 바라 보기. (68) | 2010/09/02 |
| 고양이와 박스 어떻게든 들어가겠다는 집념. (59) | 2010/09/01 |
| 역시 참 많이 긍정적인 고양이. (46) | 2010/08/27 |
| 여름 더위에 고양이는 시체놀이중. (49) | 2010/08/24 |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