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야웅군을 이동장에 넣고 지하철을 타게 되었는데 이런 자세들은 참 곤란하다.
어쨌거나 무거운 웅이군을 이동장에 넣고 오랜만에  같이 지하철 이용을 하며 본 꼴불견들.


흔히 다리꼬아 뻗어형... 지나가다 툭툭 걸린다.


쩍벌남  옆에 같이 앉아도 참 곤란하다. 보통 자신의 잘못을 모른다.


이날 누워서 자기가 머 먹은지 보여주는 사람을 만났다. 사실 제일 피해가 심하다.
이날 지하철을 타며 어깨에는 이동장을 걸고 이 3가지 유형을 다 만났다.


지하철에서 바른자세란 이런거....
헌데 옆에 같이 앉은 할머니 이동장을 들여다 보더니 나한테...
"토끼가 이상하게 생겼네" 그러심.

"고양이 인데요" 했더니 "하긴 토끼치고 이상하게 생기긴 했어."....
헉 어쩌다 토끼로 보였을까 여전히 의문.........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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