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꾸 내가 먹는 음료수에 꼽아둔 빨대에 아주 관심을 보인다.
결국 빨대는 자근자근 씹어버렸다. 심심했는지 계속 내 주위를 뱅글뱅글 돈다.
결국 오뎅꼬지라는 가짜 꼬리를 흔들어 주기.








결국 오랜만에 같이 놀아주기 너는 즐거운 모양인데 나는 솔직히 더웠다.
가만히 들고 있으면 움직이라고 운다. 귀찮지만 계속 흔들어줘야 한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나도 야웅군의 장난감의 한부분 작대기에 털 달아서 흔들어주는데 저렇게 좋아하다니
한번 시작하면 일단 지치고 흥미가 없어질때까지 계속 흔들어줘야 한다.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