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드컵 기간이라 그런지 아마 새벽에 tv시청후 낮에 저렇게 하품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많이 보네요.
야웅군도 요즘 새벽에 제가 tv를 보니 옆에서 놀다가 아침이면 혼자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6월초부터 턱밑에 여드름이 심해서 기름기가 많은 캔 간식을 안주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보니 여드름이 거의 없어졌네요.
그동안 냉장고만 열면 뛰어와 계속 옆에서 보챘는데 오랜만에 캔 2개 개봉...


오랜만에 간식캔 2개를 따줬더니 후루룩 먹고 와서 완전 포만감에 휩싸인 모습.
헌데 한번에 그걸 다 먹어 버리면 어쩌자는 거냐 나눠 먹어야지...
어쨌거나 상당히 기분이 좋아보이는 야웅군. :)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군요. 즐겁게들 보내세요. :)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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