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탓인지 요즘 그냥 축 널브러져 시체모드로 아무데서나 잘 잔다.
보통 의자위에서도 잘자는데 바람이 들어오는 위치를 선점해 자고있다.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밥먹고 다시 축 늘어지고 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부터 축 늘어지면 안되는데...
새벽에 비가 오고 바람이 좀 시원하게 불어오니...다시 자신의 침대로......


늘 잠을 청하는 쿠션.


자고 있는걸 가만히 보다 발바닥을 보니 까맣게 때가 꼬질꼬질 발바닥도 까지고....
혼자 집에서 멀하고 돌아다녔길래 저럴까...???
이번 주말은 저도 발바닥이 까지게 좀 돌아다녀 볼까 생각했는데 그냥 빈둥거릴거 같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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