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두번째 얼굴이라 불리는 손, 발은 항상 신발에 감싸져 안 보이지만
손은 우리 얼굴과 마찬가지로
늘 겉에 드러나 보여 흔히 두번째 얼굴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손이 부끄럽다는 말을 한다.
늘 겉에 드러나 보여 흔히 두번째 얼굴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손이 부끄럽다는 말을 한다.
섬섬옥수라 이야기 하는 손들...
그리고 지난 오랜 세월동안 나를 지지해주고 감싸준 내 어머니의 손.
저 손은 인생의 반 이상은 나를 위해 희생한 손이 아닌가 싶다.
지금도 자신보다 나를 걱정하며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저 손이 오늘 내게 내일은 누구에게 표를 던져야 하는지 묻는다....
저 손은 인생의 반 이상은 나를 위해 희생한 손이 아닌가 싶다.
지금도 자신보다 나를 걱정하며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저 손이 오늘 내게 내일은 누구에게 표를 던져야 하는지 묻는다....
머리로 분석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손으로 모든 일을 실행에 옮긴다.
내일은 손이 부끄럽지 않게 모두 꼭 투표를 하자구요.
내일은 손이 부끄럽지 않게 모두 꼭 투표를 하자구요.
우리집 고양이의 발을 걸고 내일은 꼭 투표를 하겠습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모여 지구 반대편에 태풍을 몰아오듯 내일 세상의 작은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투표다짐 포스팅이자 손을 주제로 찍어본 사진.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모여 지구 반대편에 태풍을 몰아오듯 내일 세상의 작은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투표다짐 포스팅이자 손을 주제로 찍어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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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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