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아닌 피처폰이지만 하드웨어 스펙은 거의 최강이라고 할만한 피처폰 입니다. LG전자에서 LGT전용으로 나온 CYON MAXX 혹은 아레나 맥스라고 하더군요. 일반 휴대폰으로는 빠른 편인 스냅드래곤 (1GHz)를 탑재하고, 3.5인치 WVGA(800*480) TFT LCD, Wi-Fi, GPS, 3.5mm 오디오 단자, 핑거 마우스, 지상파 DMB, DivX, NON DRM MP3, 500만 화소 AF지원 카메라 등 거의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박스 옆면에 MAXX의 가장 큰 특징 DIVX(1280*720) , dmb, Wi-Fi , Snapdragon 1Ghz CPU.
스냅드래곤(Snapdragon). 미국의 퀄컴이 ARM의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모바일 프로세서로 1GHz라는 속도로
동작하며 성능을 확실하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CPU 피처폰에 이 CPU를 탑재한건 좀 의외다.


본체외 구성품은 보조 밧데리(1ea) , 이어폰 , dmb안테나 , 충전독, lcd 보호필름 , 설명서.
구성품은 딱 필요한 것들로만 맞춰놓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품.


전면 버튼에 핑크마우스 버튼이 조금 다르게 보일뿐 외관상은 심플해 보인다.
정전식 터치 방식이라 좀더 세밀하게 조작을 하기 위해 핑거 마우스 버튼을 추가 한듯 하다.


뒷 커버를 열면 좀 커다라는 느낌이 드는 밧데리가 보입니다.
표준형 1500(mAh) 인데 다른 휴대폰의 (1000mAh)와 비교해보니 꽤 크다.


외장 메모리는 (32G) 까지 지원하며 밧데리를 빼야 삽입할수 있는 구조.
요건 조금 아쉬운게 밧데리 탈착하지 않고 바로 삽입할수 있는 구조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상단부에 영상통화용 카메라 , 그리고 하단에는 통화,통화종료,핑거 마우스 버튼.


왼쪽측면 : 볼륨 조절 버튼 , 표준 20핀 단자, 휴대폰 스트랩 고리.
오른쪽측면  : DMB 안테나 단자,  HOLD(잠금)버튼, 멀티태스킹 버튼 , 카메라 영상통화 버튼.


상단부에는 3.5mm 이어폰 연결 단자.


이어폰은 표준 20핀과 분리하면 아래처럼 3.5mm 오디오 단자까지 사용할수 있게 되어 있다.


이어폰을 분리해서 3.5mm 오디오 단자에 연결.


그리고 또 다른 이어폰에 연결 3.5mm 오디오 단자가 있어 이어폰은
기본 구성품에 있는 이어폰이 아니라도 사용자 입맛대로 연결 할수 있다.


lg전자의 이전 모델인 크리스탈폰에서 본 위젯 제스쳐 기능을 가지고 있다.


위젯 제스쳐는 지정해두면 대기화면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큼직한 숫자 버튼.


UI는 LG전자의 S클래스 UI로 구성되어 있고 깔끔하다는 느낌 이다.


웹 브라우저 화면 Wi-Fi로 모바일 다음에 접속.


자주 사용하는 주 메뉴 화면 마이 메뉴와 위젯.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외관에 내부 UI는 아기자기한 느낌 입니다. 많이 슬림하지도 않고 손에 잡는 그립감도 괜찮습니다. 기계적인 큰 특징은 정전식 터치, SnapDragon 1Ghz CPU, 핑거 마우스, Divx (1280*720) , MP3 , OZ앱 어플리케이션 사용 , Wi-Fi , 지상파 DMB, 3.5mm 오디오 단자 지원, GPS , 블루투스 , 멀티태스킹 지원 , 돌비 모바일 지원,  현재 7일정도 사용했는데 터치감도 그렇고 OZ앱에서 다운 받은 어플리케이션 구동속도나 반응이나 응답속도가 이전에 만져본 다른 폰과는 확실히 빠르다는 느낌 입니다.

스펙으로 보면 사실 스마트폰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하드웨어 스펙 입니다. 몇 일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이 어렵거나 또는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이 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LG전자 THE BLOGGER CYON MAXX 체험단 참여 중입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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