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인 욕구는 해소 시켜줘야 하기에 쥐잡기 연습중.
아직까지 진짜 쥐를 잡은 적도 업고 아파트에만 살아서 사실 쥐도 본적이 없는지도 가끔 tv에서나 볼까...


진짜 쥐를 만나도 이렇게 잡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지만....




헌데 점점 사냥 한다기 보다 그냥 쥐인형을 그냥 껴안고 구른다...


결론은 쥐를 사냥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듯 하다.


따뜻한 봄이 오면 봄바람이나 쐬게 해줄려고 했는데...
날씨가 요즘 추워서 집에서 쥐돌이를 안고 구르고 있네요.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