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쟁이 야웅군.

2010/03/10 09:02


몇일전 내 휴대폰 고리에 달린 액세사리가 바꼈다.
그때부터 전화만 하고 있음 발밑에 와서 휴대폰 고리를 어떻게든 잡아 볼려구 한다.


휴대폰을 그냥 놔두면 슬쩍 달려온다.


문제는 잠깐 보는건 괜찮은데 늘 그걸 입으로 물어 뜯어서 확인해 보는게 문제다.
결국 그러다 고리만 망가진다. 하루나 이틀 지나서 눈에 익숙해지면 관둘거라 예상해 보며....
굳이 그걸 입으로 물어서 뜯어봐야 호기심이 풀리는건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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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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