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낮잠.

2010/02/28 13:27




현관문을 여니 슥 일어나서 사람을 봐서 밖으로 따라 나설까 해서 목끈을 찾아서 나오니  
다시 머리를 처 박고 자고 있다.
야웅군은 아직 봄 기운을 못 느낀건가 ???
그 짧은 시간에 참 깊이도 잠이 드는구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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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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