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식초를 왜 마시나 했는데 어머니가 마시길래 한번씩 같이 마시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니 한번씩 마시게 되네요. 술마신 뒤에 가끔씩 마십니다.
어머니에겐 건강식품이라고 해야 하나 발아현미 흑초 그리고 저에겐 숙취해소용.
어제 술을 좀 마셔서 사실 하루종일 잤더니 일요일이 벌써 끝나가고 있군요.
어쨋든 한병따서 물이랑 섞어서 마시는데 달달하고 끝맛이 좀 새콤 합니다.
저는 이거 물을 좀 많이 섞어서 마십니다. 물을 적게 하면 끝맛이 많이 새콤 하더군요.
술 많이 마시고 다음날에 홍초도 괜찮고 달달하게 살짝 데워서 마시거나 얼음 넣고 좀 마시면 괜찮다는 생각이...
하루종일 자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깨워 주더군요. 눈 뜨고 보니 오후 2시반 괴롭군요.
이왕 깨워 줄거면 좀 더 일찍 깨워주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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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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