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따뜻한 오후 어느날....
비닐봉지 소리를 듣고 자다가 뛰어와 지긋이 노려 보는 야웅군 마징가귀가 되버렸다.
고양이의 호기심은 어쩔수 없나보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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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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