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발밑에서 심하게 장난치다 쫓겨난 야웅군.
야웅군에게 하는 체벌중 가장 큰 체벌이 베란다로 쫓아내기..

쫓겨나면 밖에서 일단 분위기를 본다. 내가 별로 반응이 없음 들어오기 시작....

틈이 좁지만 슬슬 밀고 들어오기.


이 모습은 좀 엽기적이구나....

어떻게든 회전시켜서 머리만 들어오면 일단 성공이다.
대두 야웅군.

야웅군의 신체중 가장 굵고 큰 부분은 머리 일단 머리가 빠져 나오면 어느 틈이든 통과 하는듯 하다.
대부분의 고양이가 머리가 들락날락 할수 있음 그 틈은 모두 통과가 가능 한듯 하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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