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도 잠자는 능력과 잠자리를 찾는 능력은 동물중 최고가 아닐까 싶다.
고양이가 잠들어 있는 자리가 가장 따뜻한 자리 많이 춥지 않은데 이불 사이로 파고 들어 이러고 자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누웠다면 하마터면 나한테 깔릴뻔한 이불을 걷었는데 야웅군 눈도 안뜨네.
고양이가 잠들어 있는 자리가 가장 따뜻한 자리 많이 춥지 않은데 이불 사이로 파고 들어 이러고 자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누웠다면 하마터면 나한테 깔릴뻔한 이불을 걷었는데 야웅군 눈도 안뜨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고양이를 부탁해 > 야웅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스를 마중 나오는 고양이. (39) | 2010/01/30 |
|---|---|
| 간식캔을 대하는 고양이의 자세 그리고 소심한 복수. (52) | 2010/01/27 |
| 잠자는 스킬은 최고. (48) | 2010/01/25 |
| 폭설후 고양이와 눈속을 산책 - 야웅군의 혹한기 훈련. (80) | 2010/01/20 |
| 주말엔 고양이도 딩굴 딩굴.... (65) | 2010/01/16 |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