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감기로 좀 골골 거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살짝 나아졌지만....
누워있는데 야웅군이 옆에서 너무 귀찮게 해서 캣닢주머니 던져 줬더니 혼자 신나서 딩굴고 있네요.
무심한 놈.



오늘은 좀 나아진거 같긴 한데 몸이 계속 이러면 월요일 신종플루 검사를 한번 받아 볼까 합니다.
날씨가 좋은데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  전 그냥 이불속에서 야웅군이랑 딩굴~딩굴~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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