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나눔데이때 나비 넥타이를 가져와 야웅군에게 달아줬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졸리지는 않는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눈치.
내년에 이렇게 하구 아르바이트라도 엉 ???
너도 시급은 88만원 세대 엉...!!!
넥타이 메고 어슬렁 ~ 어슬렁 ~

처음엔 나비 넥타이를 귀찮아 하더니 나중엔 그냥 차고 돌아 다니다 결국 이불 위에서 쿨쿨..~
다들 성탄절은 잘 보내셨죠 ???? 이제 happy new yewr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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