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력이 약하면 이렇게 청소기가 망가진다. 털도 제대로 빨아 들이지 못하고 모래가 붙어 버린다. 이제 횟수로 4년째라 오래된 탓도 있겠지만 모래는 예전부터 잘 흡입되는 편은 아니였다. 내가 사는 공간중 가장 청소하기가 곤란한 뒷베란다의 고양이 화장실은 모래상자다. 고양이가 볼일보고 나간뒤에 발로 모래를 모아 덮어둔다. 고양이가 모래를 덮는 과정에서 온 사방으로 모래가 튀거나 고양이 몸에 모래가 좀 붙어 바닥에 떨어지면 지저분해지게 되는데 진공청소기가 없이는 곤란하다.
청소기의 흡입력과 소비전력의 차이.
일반 가정용 청소기는 흡입력 300~500W 사이가 가장 많이 나온다. 한번씩 헷갈리게 하는 표기가 있는데 외산 청소기를 보면 소비전력만 높게 표기가 되어 흡입력이 안된 경우가 있다. 참고로 소비전력이 2200W를 넘어야지만 흡입력이 800W 정도 나온다. 진공청소기를 구입할때 항상 흡입력 표기를 확인해 봐야 한다. 오래된 밀레 청소기의 경우 1200W라는 표기가 되어 있는데 실제 흡입력은 400W 정도 였다. 소비 전력을 보고 낚인 경우다. 청소기의 흡입력과 출력의 관계가 예전에는 표기가 제대로 안되 사람이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흡입력이 높으면 소음이 심해진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60902010351727002
일반 가정용 청소기는 흡입력 300~500W 사이가 가장 많이 나온다. 한번씩 헷갈리게 하는 표기가 있는데 외산 청소기를 보면 소비전력만 높게 표기가 되어 흡입력이 안된 경우가 있다. 참고로 소비전력이 2200W를 넘어야지만 흡입력이 800W 정도 나온다. 진공청소기를 구입할때 항상 흡입력 표기를 확인해 봐야 한다. 오래된 밀레 청소기의 경우 1200W라는 표기가 되어 있는데 실제 흡입력은 400W 정도 였다. 소비 전력을 보고 낚인 경우다. 청소기의 흡입력과 출력의 관계가 예전에는 표기가 제대로 안되 사람이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흡입력이 높으면 소음이 심해진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60902010351727002
우리집 청소기가 수명이 오래가지 못 하는 이유중 하나가 고양이 화장실 모래, 거실에서 뒷베란다까지 오는데 싸이킹 뮤즈는 일단 코드가 9M라 한번에 그냥 당겨서 올수 있다. 전원코드가 기니 이 점은 꽤 편하다.
청소가 끝난뒤 흡입구 점검 바닥을 보니 붙은 모래나 중간에 털이 걸려 있는건 없다. 깨끗하게 싹 정리가 된다.
먼지통을 열어보니 바닥에 떨어진 모래와 사료까지 그리고 고양이털 깨끗히 정리가 된다.
화장실에서 밥을 준적이 없는데 화장실에서 토했나 보다 알갱이가 굵은 사료도 섞여 있다.
그리고 내게 가장 마음에 든거 바로 침구 팍팍 !!!
침구 청소용 흡입구가 없는 청소기만 사용해서 그런지 이게 이렇게 편할줄은 몰랐는데 이건 정말 편하다. 기존에 고양이가 이불에 한번 딩굴고 가거나 머 잠도 옆에와서 같이 잠도 자기에 이불에 붙은 고양이털 제거는 아주 무식하게 솔과 롤러로 밀어가면서 꽤 오랜시간을 낭비했는데 이건 아주 간편하다. 보통 이불 하나를 깨끗하게 고양이털을 제거해 가면서 청소하면 솔질과 함께 끈끈이를 7~10칸정도 사용해야 고양이털이 그나마 눈에 안 보이고 시간도 꽤 걸린다.먼지통을 열어보니 바닥에 떨어진 모래와 사료까지 그리고 고양이털 깨끗히 정리가 된다.
화장실에서 밥을 준적이 없는데 화장실에서 토했나 보다 알갱이가 굵은 사료도 섞여 있다.
그리고 내게 가장 마음에 든거 바로 침구 팍팍 !!!
그런데 이건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된다. 그냥 침구용 흡입구로 밀어주니 이렇게 먼지와 함께 고양이털이 다 빨려 들어간다. 이 편리함을 왜 지금까지 모르고 무식하게 솔과 롤러를 들고 매일 그렇게 오랜 시간을 낭비하며 무릎을 꿇고 밀고 있었단 말인가.
이번에 사용해보니 앞으로 진공청소기는 어느 메이커를 구매하든 무조건 침구용 흡입구가 있는 것으로 사야겠다는 다짐을 침구용 흡입구는 솔직히 너무 좋군요. 이 편리하고 위생적인것을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번에 사용해보니 앞으로 진공청소기는 어느 메이커를 구매하든 무조건 침구용 흡입구가 있는 것으로 사야겠다는 다짐을 침구용 흡입구는 솔직히 너무 좋군요. 이 편리하고 위생적인것을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다.
우선 흡입력은 모래에 고양이 사료까지 쑥 빨아 올리니 만족한다. 강한 흡입력에 작은 소음인데다 특히나 침구 청소용 흡입기인 침구팍팍은 너무 편하네요. 무식하게 이불 늘어 놓고 솔과 롤러로 밀어온 지난 세월을 생각하니 눈물이...ㅜ.ㅜ. 그런데 본가에 가보니 어머니도 침구용 흡입구가 있는 청소기를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왜 지금까지 이야기 해주지 않았을까..ㅡ.ㅡ.;;;
[Review/생활,기타] - 롱코드로 청소를 한번에 LG 싸이킹 뮤즈.
[Review/생활,기타] - 진공청소기 LG 싸이킹 뮤즈, 저소음을 느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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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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