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위에 놔둔 핸드폰 진동에 상당히 경계하는 야웅군.
늘 벨소리만 듣다가 부르르 떠는 핸드폰을 아주 수상하다는 듯이 본다.
"저게 왜 저러지 하는 눈빛"


헌데 야웅군을 관찰하다 결국 전화를 못 받았다.

다시 전화를 걸고 바닥에 내려놓으니 또 걸려오는 전화 야웅군 걸어가다 움찔하며 다시 휴대폰을 노려 본다.
주말,휴일 즐겁게들 보내세요.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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