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있는 Lg전자 제품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의 기회가 있어 지난주에 잠깐 IT기기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LG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수 있는 자리에 참여를 하고 왔네요.
매달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지난달에 있었던 친환경에 대한 제품 개발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한데 소비자로서는 제품 개발에 대한 몰랐든 뒷면의 이야기와 디자이너의 고충을 듣기도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든 부분을 해소하는 자리였기도 하군요. 아마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나오겠지만 디자인에서 친환경 부분은 이제 필수 인  듯 합니다. 생각보다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 꽤 오랜세월이 걸리더군요.
지금 나오는 제품들이 오래전에 기획이 되어서 트렌드를 쫓아 변화하면서 만들어지고 있음을 알았네요.

그리고 현재 출시한 크리스탈폰도 잠깐 구경을...
이것 역시 꽤 독특한 디자인.

내가 본 LG전자 제품중 디자인에 대해 BEST OF BEST를 주고 싶은 제품.
TV라는 물건을 좋아하진 않지만 독특한 매직 리모컨과 경계면이 없이 매끄럽게 잘 빠진 보더리스 TV.

좀 길쭉하면서도 매끈하게 잘빠진 뉴쵸콜릿폰(사진은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

제품 발표회에서 본 것중 2009년에 위 두 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개인적으로 둘다 모양은 단순히 조금 긴 사각형일 뿐인데 외관상으로 보는 느낌이 매끈하고 예쁘다는 생각을 주는 제품들 이군요.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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