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허거덕 꼬리가 없어졌다. 삼켰나 해서 뛰어가서 억지로 입벌려서 보니 입에 물고 있음.
얼굴을 잡고 입을 벌려서 재빨리 꼬리를 뺏았다. 보통 토해 내거나 뚝뚝 끊어서 뱉어 내놓는데 이번엔 삼킬뻔 했다.
다시 몸통만 남은 쥐돌이를 던져줬더니...
얼굴을 잡고 입을 벌려서 재빨리 꼬리를 뺏았다. 보통 토해 내거나 뚝뚝 끊어서 뱉어 내놓는데 이번엔 삼킬뻔 했다.
다시 몸통만 남은 쥐돌이를 던져줬더니...
책상에 올라오더니 옆에 와서 쥐돌이를 주고 간다.
가끔 이 행위는 나에게 어떤 경고의 메세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왜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사람에게 위협으로
죽은 카나리아를 보내는 것처럼 이것도 그런 의미가 느껴지는...;;;;
가끔 이 행위는 나에게 어떤 경고의 메세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왜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사람에게 위협으로
죽은 카나리아를 보내는 것처럼 이것도 그런 의미가 느껴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장난감을 하나 사줘야 겠군요. 오래 가지고 놀지도 않고 자꾸 망가뜨려서 근래에 장난감을 사주지 않았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쥐돌이 세트라도 하나 사줘야 겠어요.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야웅군에게 온 이웃블로거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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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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