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지 오후 내내 사람 옆에서 귀찮게 하는 야웅군.
할일이 좀 있는데 계속 옆에서 서성이며 무릎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하며 사람을 계속 좀 귀찮게 한다.
귀찮아서 공 몇 번 던져 주다 결국 포기 야웅군 공을 던져 주면 쫓아가도
개처럼 물어 오지를 않아서 결국은 계속 던져 줄려면 나도 계속 움직여야 한다.
할일이 좀 있는데 계속 옆에서 서성이며 무릎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하며 사람을 계속 좀 귀찮게 한다.
귀찮아서 공 몇 번 던져 주다 결국 포기 야웅군 공을 던져 주면 쫓아가도
개처럼 물어 오지를 않아서 결국은 계속 던져 줄려면 나도 계속 움직여야 한다.
재활용 쓰레기 모아 둔 베란다에 뜯어둔 박스를 하나 다시 조립해 던져 주니 혼자 잘 논다.
이제부터 나는 내 할일 하러 역시 박스는 고양이들의 로망.
주말,휴일 춥네요. 즐겁게들 보내세요.
이제부터 나는 내 할일 하러 역시 박스는 고양이들의 로망.
주말,휴일 춥네요. 즐겁게들 보내세요.
'고양이를 부탁해 > 야웅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지막 쥐돌이와 야웅군. (46) | 2009/11/22 |
|---|---|
| 노트북 상판을 당기다 혼이 난 야웅군. (63) | 2009/11/19 |
| 박스는 고양이의 로망. (32) | 2009/11/14 |
| 야웅군에게 온 이웃블로거의 선물. (62) | 2009/11/04 |
| 계단에서 말벌을 쫓고 있는 고양이. (65) | 2009/10/30 |
Posted by Raycat
아래는 페이스북 댓글 서비스 입니다. 페이스북 이용하시면 한번 사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