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지 오후 내내 사람 옆에서 귀찮게 하는 야웅군.
할일이 좀 있는데 계속 옆에서 서성이며 무릎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하며 사람을 계속 좀 귀찮게 한다.
귀찮아서 공 몇 번 던져 주다 결국 포기 야웅군 공을 던져 주면 쫓아가도
개처럼 물어 오지를 않아서 결국은 계속 던져 줄려면 나도 계속 움직여야 한다.

재활용 쓰레기 모아 둔 베란다에 뜯어둔 박스를 하나 다시 조립해 던져 주니 혼자 잘 논다.
이제부터 나는 내 할일 하러 역시 박스는 고양이들의 로망.
주말,휴일 춥네요. 즐겁게들 보내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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