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열어놓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야웅군이 나가버렸다.
어차피 내가 없으면 밖으로 나가도 멀리가지 않기에 그냥 나가는걸 보고 있었는데 현관앞에서 안보인다.
지금까지 습성상 혼자 아래층엔 내려갔을리 없고 위로 올라가니
옥상올라가는 계단에서 먼가 뛰는 소리가 들려온다. 슬쩍보니 야웅군 폴짝폴짝 뛰며 먼가를 잡으려 하고 있다.
다시 들어가서 카메라를 가지고 나오니 계단쪽 창아래에 대기하는 야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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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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